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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 집 재수생 정시 결과 발표 나오기 전까지 편히 쉬나 했더니 드디어 첫 알바를 갔다.
배운 지 1주일이 지난 복싱. 복싱배우고 친구들이랑 PC방에서 놀다 들어와서 늦잠 자고 2시쯤 기상. 그런데 웬일이야 후다닥 씻으며 하는 말~쿠팡 알바 신청했는데 좀 전에 연락 왔다면 나갈 준비를 한다.
근처가 아니라 저 멀리 경기도 양지?쪽이라는데 음음 그래도 셔틀이 온다니 다행.
친구 한명은 어제 낮에 연락 오고 또 다른 친구는 어젯밤에 연락받고 울 아들은 오후 2시 10분쯤 연락받고 다른 친구 한 명은 자고 있는지 연락이 안 된단다. 암튼 혼자 가는 게 아니니 다행이며 첫 알바가 쿠팡이라 9시간 어찌 잘 버티다 오는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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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2시까지 일하는 거라는데 음음 그렇다면 집엔 새벽에? 음 담엔 일찍 가는 것만 신청하면 좋겠다. 안 그래도 잠 많고 아침에 못 일어나는데 이러다 아침과 밤이 바뀌면 안 된다~~
무탈히 쿠팡 알바 마무리 하고 오렴 아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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