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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건강검진을 마치고 종각에서 인사동으로 이동 인사동을 거닐며 안국동으로 결국 북촌까지 14천보를 걷고 돌아왔다.
햇살이 좋아서 그다지 추운지 모르고 기분좋은 산책을 했다.
걸으며 우리 아들들이랑 다시 또 오고 싶었는데
어느듯 커버린 아들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내 옆 사수를 위해 소소한 티격거림은 흐뭇하다^^
울 재수생 지난 주말 머리가 아프고 글이 안읽힌다는 말로 내 심장을 쿵 내려앉혔는데 조금씩 다시 회복하는 것 같음에도 여전히 두통을 호소 한다. ㅠㅠ
이제 15일 남았는데 심적 스트레스가 커서 그럴까 ㅠㅠ 어떻게 도와줘야 할 지 잘 모르겠어서 맘이 아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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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덧
큰 애는 177cm/69kg(재수생, 고4)
둘째는 174cm/65kg(중2)
이젠 엄마 양옆에서 든든한 보디가드 해 줄법하긋다~아빤 생활력 강한 아내를 원하기에 딱히 엄마를 보호해줄 성격은 아니잖니 ㅋㅋ
어이 11월 13일 수능이 끝났으면 좋겠다. 물론 무탈하게 수능 커리아하이를 찍으며 흔들리지 말고 수능 대박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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